한팩(Hanpak Joint Stock Company)은 베트남에서 PE 비닐봉투와 필름을 생산해 20년 넘게 수출해 온 제조사입니다. 제품은 미국, 유럽, 일본을 중심으로 50여 개국의 수입업체,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PB) 기업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Hanpak은 필름 압출, 인쇄, 제대(봉투 가공), 포장을 자체 공장에서 진행합니다. 무역회사를 거치지 않고 공장이 직접 견적하고 생산하기 때문에, 사양 변경이나 일정 조율을 생산 현장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산능력
- 전체 생산능력: 월 약 5,000톤
- 스트레치 필름·PE 시트: 월 약 2,000톤
- 택배봉투: 월 약 1,000톤
주요 제품
위생 롤백, 위생장갑(PE·CPE·HDPE), 택배봉투, 쓰레기봉투·비닐봉투, 지퍼백, 식품용 랩, 스트레치 필름, 부직포 가방을 생산합니다. 이 밖에 팔레트 커버, PE 시트, 쇼핑백 등도 만들고 있습니다. 대부분 구매처가 지정한 크기, 두께, 색상, 인쇄로 생산하는 맞춤 제품입니다.
품질 관리
- 규격: 공장은 일본 JIS 규격과 ISO 9001에 따라 운영합니다.
- 로트 추적: 모든 포장에 로트 번호가 표시됩니다. 로트 번호를 찍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느 생산 회차의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원료: 일반 제품은 신재(버진) 원료를 사용합니다. 재생 원료는 요청 시 적용하며 주로 쓰레기봉투에 사용합니다.
- 식품 접촉 제품: 미국 FDA 기준(21 CFR 177.1520)에 적합한 원료로 생산합니다. 한국 시장에서 별도의 시험성적서가 필요하시면 미리 알려 주십시오. 진행 방법을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 첨가제: 팔레트 커버와 PE 시트에는 요청 시 UV 안정제를 넣을 수 있습니다.
한국 바이어와의 거래
거래 조건
FOB, CIF, CFR 조건으로 견적합니다. 결제는 T/T 또는 L/C입니다.
원산지증명서와 FTA
베트남산 제품의 원산지증명서(C/O, Form AK 등)를 발급받아 드릴 수 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 사이에는 한-베트남 FTA(VKFTA), 한-아세안 FTA(AKFTA), RCEP이 발효되어 있어, 원산지증명서를 갖추면 협정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품목별 적용 세율과 필요한 서식은 거래하시는 관세사와 먼저 확인해 주시고, 어떤 협정의 C/O가 필요한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준비합니다.
샘플과 검품
샘플은 무료로 보내 드리며, 샘플 승인 후 생산합니다. 생산 중에는 공정 사진을 보내 드리며, 선적 전에 직접 또는 제3자 검사기관을 통해 검품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소 주문 수량은 얼마입니까?
최소 수량은 제품 크기와 인쇄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양을 보내 주시면 해당 제품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납기는 얼마나 걸립니까?
샘플 승인일부터 첫 주문은 4~6주, 같은 사양의 재주문은 3~4주입니다.
한국 시장 규격에 맞춰 생산할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현재 사용하시는 제품의 크기, 두께, 포장 단위를 알려 주시거나 샘플을 보내 주시면 같은 사양으로 맞춥니다.
문의는 한국어로 해도 됩니까?
견적 문의 양식은 한국어로 작성하셔도 됩니다. 회신은 이메일로 드립니다.
공장 방문이나 제3자 검품이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선적 전에 직접 검품하시거나 지정하신 검사기관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사양 검토와 견적은 견적 문의 페이지에서 요청해 주십시오.
